우선 12월은 카톡으로 상근입대라는 문자를 받고 씨벌 이게 뭐노 하고 흘러흘러 상갤까지 와서 히죽거리는 병신들 봐야함

2월쯤부터 선임이나 상갤짬킹이 해주는 피와살이 되는 조언 코악물고 응 꼰대~ 족쇄자랑~ ㅇㅈㄹ 하면서 업무도 ㅈ도 안배운 짬찌새끼들이
응~ 이번년도도 면제야~ 최소 전반기는 싸강이야~ 하면서 자위하는거 봐야됨

면제? 싸강? 어림도 없지ㅋㅋㅋ
바로 훈련잡히고 동대장들한테 회초리로 대가리 깨지고 씨발새끼니 현부심이니 대대런치니 ㅈㄴ 찡얼거림 + 좆기본 훈련 질문 도배됨

찡얼거림과 욕설이 난무되고 씹창난 갤러리보고 예비상붕이들이 코들짝 놀라서 도대체 상근은 뭐지?.. 싶어서 상근 되면 뭐하는거죠? 물어보지만 자기들 앞가림도 못하는 병신들만 모여서 아무도 답 안해줌ㅋㅋ

씹창난 갤상태를 보고 생기는 막연한 두려움과 20대 초 특유의 십가오 때문에 씨펠 그냥 현역 가야겠다 하고 현역가는 빙신들도 대거출몰함

반박시 내년에도 전역못하는 병신짬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