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칸 들어와서 개주접떨면서 벨트 달달달 소리 존나 내고

크어엌! 이러면서 바지 내리는데 발에 걸렸는지 넘어지면서

갑자기 문 쾅 치고 크흐흠...! 소리 내면서 똥 빠득빠득 싸고있네 

좆더러워서 야 뭐해 이러니까 또 똥 뿌깎! 소리내면서 ㅇ..예?

ㅇㅈㄹㅋㅋㅋㅋ 더럽게 좀 싸지 말라니까 ㅇ..예 죄송합니다

하면서 또 뻐꺾! 소리내면서 싸네 ㅋㅋ ㅅㅂ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