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시간이 흘러 11월도 거의 끝나갑니다.
퇴근 후 쉬는 시간이 오래가길 바라면서도
전역을 생각하면 또 빨리 지나가야 할 듯합니다.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것들이 생겨납니다.
주변에서 북돋아주고 이끌어주며 도움을 손길을 내주면 좋겠지만
도와주기보단 오히려 부추기는 것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게다가 자신 없는 일에 무언가 기대를 충족시켜야 할 때면
적의 총포가 쏟아지는 전쟁터에서
덩그러니 선봉에 나서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끝이 있습니다.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목표를 생각하며
시작하기도 전에 물러서기보단
한걸음, 한걸음씩 걸어나가서
하나 둘씩 해결하다 보면
어느덧 성과를 내고
정말 이전과는 달라진 자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말고 버텨내십시오.
앞으로의 인생을 위해 중요한 자양분으로 삼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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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거린다 게이야
마음이 몽글해지노,, - dc App
우리 알렉이는 전역 언제니?
내년9월
노무현
교회온거같노
좀 꺼져라 이제 그냥
조국기도문
알상병됐겠노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