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로 전입온지 약 7개월 그때동안 날 존나 괴롭히던 선임새끼가 전역했다

일부러 속삭이듯이 이거 가져와달라 말해서 죄송합니다 잘 못들었습니다 하면 하; 너 일할 생각은 있는거냐? 라고 갈구고

틈만 나면 뒤통수 때려대고 말년 되니까 때리는건 줄긴 하더라 내가 찌를까봐 쫄았냐?

그리고 틈만나면 노래 부르라고 시키고. 가사 모른다고 하면 그냥 쳐 부르라고 하고, 너때문에 퇴근후에 하려는 업무 공부는 못하고 노래 가사만 외워서 갔다 알고있냐? 모르겠지 ㅋㅋ

존나 뒤에서 쳐 안던데 너 그럴때마다 좆 닿는거 알고는 있냐? 아님 일부러 대는거냐? 안닿으려고 일부러 허리 존나 앞으로 빼는데도 닿더라 하 시발ㅋㅋㅋㅋ 그게 끝이 아니라 뒤에서 안은 상태로 목부분 근처 물기도 하고 귀에는 바람 불었었지? 내가 게이새끼인줄 아냐? 그런건 니 애인이랑 하라고 씨발 나한테 쳐 하지 말고

일일업무 출근하고 10분안에 안끝나있으면 너 언제 여기 들어왔지? 3개월정도 됬는데 왜 아직도 이따구로 일하냐고 하면서 존나 꼽주고 지는 일부러 일찍 출근해서 선임들 오기전에 다 끝냈네 뭐래네 ㅋㅋ 하 ㅋㅋ

니 밖에서 사회생활 일한거, 집에서 게임한거 하나도 궁금한거 없었고 또 이해해줄 생각도 없다 시~발롬아 군대니까 대충 맞장구만 쳐줬지

내 밑에 실수 많던 후임들 너 가니까 실수도 안하고 일도 잘 하더라 너 있을땐 항상 너한테 욕먹을거 때문에 벌벌 떨면서 소심하게 업무하던 친구들이였는데 너 가니까 진짜 실수 안하고 대담하게 척척 잘하더라

막판에 양심이 있는지 여태껏 갈구고 해서 미안했다고 하고 갔는데 그게 면죄부가 되지는 않는다, 양심이 있다면 연락하지 마라 상갤 보는거 다 안다.

너한테 당한 성추행 이랑 인격모독 인신공격 등등 너무 힘들고 지옥같은 나날이였다

만나서 더러웠고. 다시는 보지 말자 씨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