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2호봉인데 여태까지 진짜 다 참아왔는데
얘가 먼저 싸가지가 존나없음 너희들이 생각하는 상상 그이상
두번째로 짬오바짓거리 너무 심함
심지어 동대장한테도 따지는식으로 말함(동대장 착하신분)
국동체 모르는부분 알려줄려하면 보다가 딴짓거리함
그렇다고 국동체 완벽하게하는것도아님
ex) 연초 전투편성하는법 알려준다니까 책보고 한다고 함
그러고 대대가서 작업좀 도와주고 왔는데 손도 못대고있음 아침에 가서 퇴근 직전에 왔는데
점심시간때 뭐시켜먹을꺼냐해서 그냥 아무거나 시키다가  
주문넣으면 갑자기 내일모래나 월급날에 준다함
보통 먼저 물어보고 시키는거아니냐? 저가 돈이 지금 없어서 그런데 나중에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렇게 물어보는것도 아님
예전에 동대장 휴가때 열쇠 키 지가 들고있는데 다른 동대장
대리근무 왔는데 이새기 늦잠잔다고 나랑 군상근 동대장 포함
5명을 엄동설한 날씨에 1시간 30분 기다리게 한적있음
그때 통화내용중 일부 "아...지금 씻고 "버스" 타고 출발하겠습니다" 진짜 택시타고 와도 모자랄판에 저래서 군상근 내친구 진지하게 팰려고 했는데 주변에서 말림
진짜 진심으로 찌를꺼같아서 여태까지 꾹 참아오고있음
쟤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새치도 남
자기가 너무 잘난줄알고 너무 설쳐댐
어제도 결제할때 50분결제인데 자기가 결제할줄 알았더니
대뜸와서 "결제좀 대신 해주십쇼 버스가 2분남았는데 이 다음 버스가 20분뒤에 있습니다" 이러길래 그냥 한숨 푹 쉬고 보냄
혹시나 니가 먹혔다 너가 생긴게 ㅈ밥같이 생겼다 이러는 사람 있을까봐 말하는데 여기지역이 좁아서 건너건너면 다 알아서
얘도 처음에 내 이름 듣고 알던얘임 일병3호봉따리인데 국동체 백업 일지 철 들고와서 대뜸 군상근선임한테 던져서 이것좀 하라고 하는얘임 이정도면 가정교육 문제 아니냐? 오늘 점심시간때도 짱깨 홀 가서 먹자고 동대장한테 얘기하고 가면 안돼냐 찡찡대길래 니가 가서 말해라 하니까 진짜 눈치가 없는지 ㄹㅇ로 동대장실 가서 말함 동대장 표정이랑 말투 개썩어짐 에휴..  동기들은 좀 잡아라 이러는데 내 윗선임들도 계실때 이새끼 싸가지 존나없다, 군상근 갔으면 뒤지게 맞았다, 이랬던 얘임 장문이라 미안하다 이쯤 줄일게

ㅇㅈ야 진짜 니 상근갤 눈팅하는거 안다 이거 보면
나 꼭지 존나 목 끝까지 올라가있으니까 보면 구십도로 사과박아라 전역하고 니 존나 괴롭히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