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고 멸치아님 돼지에 여드름에 안경꼈음

은근 다른사람들 편가르고 무시함

자기랑 비슷한 안경쓴 애들이랑 뒷담그룹 만들어서 사람들 뒷담하고 다님

존나 쓸데없는거에 깐깐하게 굴면서 궁시렁거림

동갑인데 반말하는거 존나 마음에 안들어함

성질 많이내면서 욕함 근데 하나도 무섭다는 생각도 안들고 그냥 뒤에 데려가서 존나 패고싶음


맨날 똥씹은듯한 표정을 하고다님

은근 권위주의적임 후임이 친해질려고 그러는걸로 개기냐면서 진지빨고 정색함

선임한테 찍소리는 못하면서 후임한텐 궁시렁거리면서 성질부림

짬 좀 먹으면 은근히 가오많이 잡고다니는데 꼬라지가 너무 볼품없어서 한숨만 나옴

짜증을 내며 모기같은 앵앵거리는 목소리로 후임을 잡아보려 시도하지만 몸에서 풍기는 아우라가 너무 좆밥 그자체라 대부분 그냥 듣는둥 마는둥 하고 넘어감

뭐하는지 보고있으면 폰으로 상갤하고 있음

전역후에 저딴 성격으로 어떻게 살아가는지 ㄹㅇ 궁금함 군대라서 그냥 사람들이 좋게좋게 마찰없이 그냥 지내려한거지 언젠간 사람 빡치게해서 강냉이 다털릴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