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이빗모드는
사적인 흔적을 남들 안보여주려고 있는 기능이다
일반적으로 PC쓰다가
인터넷 사용기록 삭제한거랑 사실상 똑같은기능이고
공공장소, 여럿이쓰는 컴퓨터에서나 적합한 기능이다.

너네가 생각하는 그런 극적인 기능은 없다
그런기능이 있으면 범죄악용때문에
쉽게 제공하지도 않을거고.


기본적으로 인터넷은 패킷을 주고 받는식으로
데이터교환이 되다보니
PC나 통신사에는 그 주고받았다는 로그들이 남게되있다

뭐 보안감사 와서 통신사까지 조사를하진 않겠지만
타동대 선임도 그렇고 갤에서도 그렇고
인프라이빗모드쓰면 안걸릴 것 같이 얘기하는데
그러다가 보안감사 잘못걸리면 뭐
처신잘해야지

그리고 일반감사도
훈련면탈 초과부과 그렇게 큰 문제 아니면
약간 일정점수 맞춰서 통과시켜 주려는 경향이 있던데
불합뜨면 감사팀도 일 더생기는거라서ㅇㅇ

감사관이 fm이거나 다른 문제 크게없으면
로그들도 찾아볼확률 충분하다
보통은 감사관이 FM인 경우겠지

감사원중 한명이 신기하게 생긴 USB 가지고있던데
아마 그거지싶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그러다가 혹시라도 바이러스 하나라도 감염되면
백신으로 치료하더라도
다른곳 추가감염 없는지부터 뭐하다 감염됐는지까지
전수조사 들어가게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