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는데 한 40~50대 배달원 아저씨가
''요즘 군에서 돈도 많이 준다는데 얼마정도 줘요?"
이러길래 내가
"아 ㅎㅎ 최저임금의 절반도 안됩니다."
"그게 엄청 많이주는거지.. 라떼는~"

이러고 같이 엘베탔는데 다른 40~50대 아저씨한테
"군에서 얼마정도 주냐니까 최저임금의 절반도안준다면서 ~%@ 궁시렁 궁시렁" 하니까 그 아저씨가

"허허, 잘몰라서 그래요 요즘애들.. 군에서 주식도 한다던데"


속으로 21살 22살에 쳐끌려와서 18개월동안 하루에 9:00 ~ 6:00 까지 9시간X8720X20 (5일X4주)
약 160만 쳐받아야 할거를 40~50만원 쳐받고 온갖 규정에 구속되면서 쓰레기같은 대우 받으면서 일하는데

40~50대 이사람들이 20대애들 처우개선할 생각을 해야지 무슨 돈 더주면 안된다면서 라떼 쳐마시고 대물림할려고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