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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첨엔 고닉 죽이기로 시작한건가 하고
불쾌감 들어내긴 했는데
걍 순수한 마음에 하는거 같고
어차피 오래 가지도 않을 것 같아서 걍 놔뒀음.

생각보다 이게 오래가니까
한 두번씩 웃으면서 기원글에 댓 써준것도
꽤나 쌓이기도 했고...
이제 보니 좆목으로 보일만 하다는걸 느꼈다.

닉언이야 나도 꺼려지기는 하는데
상갤이 변방 갤이기도 하고
예전부터 눈에 익은 닉은
자주 입방아에 오르락내리락 하니...
내가 뭐라고 해라 마라 하겠냐
그냥 상붕이들이 알잘딱하면 좋겠다.


겜 좀 하고 상갤 잠깐 들어왔는데
닉언 좆목에 좀 빡친 상붕이들 있길래
가만히 있기보단
조금이나마 확실히 하는게 나을것 같아서 글 적고 간다.


【Eagle-Bear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