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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병신이라 내가 후임 받게 되면

절대로 말 놓게 하지 말고 니가 선임다운 모습 보이라고

쓸데없는 오지랖 부려주면서 누누히 쳐 말해줬는데

시발 전화업무 같은 간단한 건 이미 내 맞후임 뛰어넘었고

이병 새끼가 내 맞후임한테 반말하고 내 맞후임이

이병한테 존댓말하고 이병이 일꺽 내 맞후임한테 일 시키더라 ㅋㅋ

시발 3일 전만 해도 이병이 존대하고 맞후임이 반말했는데

며칠 동대장이랑 나한테 욕먹고 질질 짜는 거 이병이 챙겨주니까

벌써 쳐먹히고 앉아있음 ㅋㅋㅋㅋ

좀 짠해서 이병 없을 때 너 먹힌 거 같다니까

지는 안먹혔다고 걔는 그럴 애 아니라고 그러더라 ㅋㅋㅋ

내가 그래서 그럼 시발 후임한테 선임이 존대 쳐하고

후임이 선임한테 반말하고 후임이 선임한테 일 시키고

후임이 선임 놀리면 그건 먹힌 거 아니냐니까

갑자기 지 혼자가 부들 부들 떨다가 눈물 뚝뚝 흘리길래

걍 니 알아서 하라고 함

진짜 개병신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