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周忌)'라는 단어는
'사람의 사후 해마다 돌아오는 그 죽은 날,'
즉 '제삿날'이라는 의미를 가짐.
반면 '주년(周年)'이란 말은
'돌이 돌아온 해'라는 의미만을 가지고 있음.
따라서 '주기'는
'사람이 죽은 뒤 그 날짜가 해마다 돌아오는 횟수를 나타내는 말'이므로, 여기에는 '주년'을 쓰는게 맞음
알렉시오스(id2468)2021-06-25 10:53:00
답글
굿
남궁혁(59.4)2021-06-25 10:54:00
답글
알렉좌.. ㄷㄷ
익명(121.169)2021-06-25 11:32:00
답글
멋지다... 크~
o o(58.227)2021-06-26 00:27:00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자랑스러운 태극기앞에 자유와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것을 맹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통 슬픈 일은 주년이 아니라 주기라고 쓰지 않음?
'주기(周忌)'라는 단어는 '사람의 사후 해마다 돌아오는 그 죽은 날,' 즉 '제삿날'이라는 의미를 가짐. 반면 '주년(周年)'이란 말은 '돌이 돌아온 해'라는 의미만을 가지고 있음. 따라서 '주기'는 '사람이 죽은 뒤 그 날짜가 해마다 돌아오는 횟수를 나타내는 말'이므로, 여기에는 '주년'을 쓰는게 맞음
굿
알렉좌.. ㄷㄷ
멋지다... 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자랑스러운 태극기앞에 자유와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것을 맹세하겠습니다.
625 71주년 기념 연등하죠
강철!
총은 왜 북한군 sks노 ㅋㅋㅋㅋㅋㅋ
ㄹㅇ? 아씨 수정도 못하는데 졸지에 빨갱이 됐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