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대대상근
ㅈㄴ 더운날씨에 작업도 개빡시게해서 투덜거리며 퇴근하던중
집앞 미니스톱이 생겨 미니스톱아이스크림 사먹으러 갔다.
더블베리맛 콘으로 주문했는데
점원 아주머니께서 갑자기 콘 두개를 주셨다.
"저 하나만 시켰는데요?"라고 하더니
군인분이 힘내신다며 2개 주셨다.
감격스러운 마음에 속으로 눈물을 흘리며 감사하다고 했다.
물론 상근이라는 말은 하지 못했다ㅎㅎ
ㅈㄴ 더운날씨에 작업도 개빡시게해서 투덜거리며 퇴근하던중
집앞 미니스톱이 생겨 미니스톱아이스크림 사먹으러 갔다.
더블베리맛 콘으로 주문했는데
점원 아주머니께서 갑자기 콘 두개를 주셨다.
"저 하나만 시켰는데요?"라고 하더니
군인분이 힘내신다며 2개 주셨다.
감격스러운 마음에 속으로 눈물을 흘리며 감사하다고 했다.
물론 상근이라는 말은 하지 못했다ㅎㅎ
저거 존나맛있음ㄹㅇ - dc App
녹기전에 먹자
군복이 ㄹㅇ 치트키긴함 저번에 식당가서 밥먹고 계산할려니까 앞에 아저씨가 우리거까지 계산하고 갔다드라 - dc App
와우..
손보니까 듬직해보인듯 ㅇㅇ
나도 예전에 동네 저가치킨집 가니까 군인이라고 콜라 500ml 짜리 무료로 주던데 ㅋㅋㅋ
한개는 다른맛으로 줘야지 센스 ㅈㄴ 없으신듯 얼굴에 다시 처박아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