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대대상근

ㅈㄴ 더운날씨에 작업도 개빡시게해서 투덜거리며 퇴근하던중

집앞 미니스톱이 생겨 미니스톱아이스크림 사먹으러 갔다.

더블베리맛 콘으로 주문했는데

점원 아주머니께서 갑자기 콘 두개를 주셨다.

"저 하나만 시켰는데요?"라고 하더니

군인분이 힘내신다며 2개 주셨다.

감격스러운 마음에 속으로 눈물을 흘리며 감사하다고 했다.


물론 상근이라는 말은 하지 못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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