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훈련소 수료하고나면 다음날에 사단이나 코로나심하면 부대로 바로 갈거야.

잿든 동대 전입전에 먼저 대대에 가서 대대장과 면담해.

그 훈련소에서 작성한 본인소개서?같은거 보면서 간단하게 면담하고
1차적으로 거를애들 걸러. 여기서 걸리면 부대상근은 거의 확정이라고 보면 되니까

담으로 그날 전입온 같은 대대 상근들 전부 회의실로 집합시켜.
부대마다 어디로 집합시키는지는 다를 수 있음.

들어가면 가운데에 대대장 앉아있고 옆에 인사과장앉아있어.

그리고 뒤에 모니터에 zoom처럼 여러명이 보고있어.
맞아 이사람들이 자원필요한 동대장들이야.

그럼 쇼미더머니처럼 2차 심사를 봄.
본인 학력부터 가족관계, 인생 가치관, 군생활동안 이루고픈 목적 등 물어봄

다들 꼰대라 그런지 후까시 잘하면 동대로 뽑힌다.
여기서 팁 주자면, 처음 면접본 대대장실에 동대장들 사진 붙혀있을거임
그거 미리 스캔해서 2차 심사때 누구 동대장인지 확인해라.
그래야 니가 선택할때 먼 동대들 선택안하지.

그래서 여기서 못뽑히면 대대상근 확정.

추가로, 지역대상근은 거의 꿀보직이라 to가 잘 안나. 만약 자리있으면 손들고 지역대 신청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