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동대장도 한 성격 하는데 난 이병때부터 할 말 다 했음.
소리지르고 위협감 조성해서 바로 찔러서 병영상담관이랑 상담도 하고
전출 얘기까지 나왔다가 결국엔 안가게됐지만(거리가 너무 멀어서+ 굳이 내가 이새끼때매?)
그때 이후로 한 두달은 다른 사람 되더니만 지금은 또 다시 돌아와서 소리지르고 한번씩 빡치게 하는데 난 내 성격상 그런거 절대 못참아서
걍 선임한테 대놓고 이런거 신고해되는지 짜피 우린 기간병사아니냐
병사들이 노예도 아니고 이런 말 동대장 다 들리게 하는데 이런 거 때매 둘이 상담 여러번 했다. 진지하게 빡치게하면 그새끼가 날 군기교육대를 보낸다고 협박하든 징계를 준다 겁을 주든 난 국민신문고,군인권센터,1303 전부 신고 박겠다고ㅋㅋㅋ 얘기 하고 그렇게 할 자신 있음
참고로 현 동대장 국민신문고에 신고당해서 대대 불려간 이력있으며
ㄱ상근용사들 못버티고 전출 간 이력 있음.
+ 그냥 불합리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게아니고 애초에 이런걸 내가 버틸 성격이 못돼서 이렇게 하다보니 지금 편함  
내가 하고싶은 말은 어차피 100세 인생중 1년6개월 실출근따지면 얼마 보지도 않는 사람들한테 너무 눈치보면서 할 필요없단거임 (물론 기본적인건 하면서) ㅜㅜ 그 기간이 뭐라고 동대장한테 밉보이고 폐급소리 듣더라도 내 정신건강 챙기는게 우선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