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중순 01년생 현역병 입영신청
오후 2시 결전의 날.. 티켓팅 , 수강신청도 대충 했던 내가
목숨 걸고 2초만에 광클 후 1월 18일 12사단 군지 ㅋㅋㅋ
뭔가 붙어서 좋으면서도 당장 한 달도 안 남은
훈련소 입영 때문에 좋으면서 좆같았음 딱 반반 ㅋㅋ.
지금은 헤어진 전 여자친구와 모든 걸 체념하고
부산 2박3일 여행 갔음
둘째날 아침 아빠한테 전화가 오는거임..
병무청에서 등기 왔다고 입영 통지서인가 보다 하고
사진 좀 찍어서 카톡으로 보내 달라고 했는데
상근 입영 통지서였음 3월로 밀리긴 했지만
상근이 뭐지..? 하고 바로 나무위키 상근 검색 입갤ㅋㅋㅋ
와 이거 ㄹㅇ이다 - dc App
오후2시 티켓팅이면 뭐노 야구도 아니고 - dc App
입영신청 선착순으로 2시인가 4시에 열림
ㅇㄱㄹㅇ - dc App
난 1월 17일 12사단이다 ㅋㅋㅋㅋㅋㅋㅋ 12사 훈련소 ㄱㅊ냐?
상근이 되려면 상근의 존재를 몰라야 한다. ㄹㅇ법칙임
난 신기하게 상근의 존재를 알고도 되긴했음...
ㄹㅇ 나도 대학교 1학년하고 공군으로 신청할려고 기다리고있었는데 대학교발표보다 상근으로 뽑혔다는게 먼저옴 ㅋㅋㅋ
나도 01년생 2시 현역 광클해서 1월4일 논산군지 떴는데 12월에 카톡옴ㅋㅋ 근데 난 군지하기 몇달전부터 상근알고 가능충 하고있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