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상붕이들은 어쩔지 모르겠는데 일단 나는 이랬음

사단 신교대 수료하고 사단안에 내 소속 여단이 있어서 거까지 걸어감(존나 무거워 시발 행군때보다 더 힘든듯)

여단에서 대기하면서 점심 먹고(개꿀맛) 내 대대에서 데리러 온 버스 타고 출발

도착해서 대대 행정반에서 대기탐. 여기서 내 동대 어디인지 알게 됐음(대대 상근 아니어서 존나 다행)

동대장이 차 타고 데리러 왔다길래 의류대 들고 나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역 게이들은 의류대 들고 계단으로 위층 올라가고 상근 게이들은 차 타러 나갈때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만감이 교차했음 시발 상근 아니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이 생각 수천번은 한듯 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