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머니한테 니같은새끼가 내새끼냐고 욕 존나먹고 느개비랑 똑같다고 극딜박히고 애비한테 꺼지란소리듣고 혼자 방에서 존나 울었다
절대다수가 행복한 가정에서 인생을 보낼수가없다
그러다보니 존나 어긋나거나 나처럼 찐따각 매섭게잡힘
주기적으로 이래 좆같은소리 할땐 진지하게 현역으로 꺼져서 얼굴 안보고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