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받으니까 목소리 아리따우신 누님이 받아주셨다.
병사님 병사님 하면서 되게 친절하셨고 불만같은거 다 들어주셨다
아니 솔직히 교통비 중식비 푼돈이라면 푼돈인데
받아야되는건 받아야지 못받으면 말이 됨?

당장 이번달 중식비 교통비 밀렸다고 이러는게 아니라
이번 계기로 다음엔 이런일 더 안생겼으면 좋겠고
일처리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다고 확실하게 전달했다.

한 10분뒤에 다시 전화왔는데
대대장한테 직접 전달했고 뭐 매우 안타까워 했고~~
이런일 안생기게 해주시겠다 하셨다고 한다. ㅇㅇ
모르겟다 지켜봐야할거같긴한데 못믿음 ㅋㅋ 
밑엔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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