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동대에 있는 상린이 들이
새로 상근 전입 하는 애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질 않길 바란다.
양심에 찔린다면 추천 주고 념글 보내서
상갤을 찾는 뉴비들에게 보여주자.

자 ,

우선 동대 , 기동대 , 지역대라고 하면

행정병이기에 정말 쉬운 사무직으로 생각하는데 큰 오산이다.

우선 대대는

대대 인사과 , 동원과 , 무기관리병 , 경계병 , 간부식당(제일꿀)

이 정도가 있다고 보면 된다.

이렇게 부서가 많지?

딱 그 부서의 일만 하면 된다.

하지만 동대를 말해준다.

동대를 가면

우선 동대장이 너한테 \"실무편람\"이라는 책을 던져줄거다.

습득을 하라고 한다.

문제는 그 책이 어마무시하게 두껍다.

오자마자 그 책을 공부해야 한다.

공부말이야.

예비군 민원 응대 + 국동체(실무편람의정수)

이게 주 업무라고 할 수 있다.

그게 다냐고?

절대 아니다.

동대는 행정병이 아니라

막노동과 정신노동을 함께하는 종합적 노동이다.

훈련 때가 되면 통지서라는걸 보내야 하는데

긴 말 안한다.

그냥 여기 갤에 검색해봐라 ㅋ

우편으로 보내는 것도 있지만

직접 "도보"로 가야하는것도있다

의외로 "많다"ㅋ

대대 훈련이 있다고 하면 업무연락에 행정병들

대대로 올라오라고 시킨다.

왜? 막노동 시키려고ㅋ

가서 삽질하고 예초하고 사대만들고 그냥 막노동이다.

밥도 안나온다.

식비가 나오는데 쥐꼬리다.

"추가지출"

게다가 행정병들은 작계훈련주차에는

밤 10시에 퇴근 하는 것도 부지기수에

지휘관이 꼬라지 부리면 퇴근 시간 그냥 지 맘대로다.

하지만 대대는 왠만하면 칼퇴다 ㅋ

그냥.. 한번 상갤에 검색해봐라

동대장 , 대대장

누구 욕이 많은지.

이제 판단은 뉴비들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