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고 두발이고 뭐고 왜 병사들끼리 옥죄려고하냐?

우선 자대 가서 못 피게 하는건 말도 안 되는거임
옛날엔 오히려 장려했음 군 내에서 허락된 몇 안 되는 기호품이었으니까
그리고 훈련소에선 비흡연자 입장에서도 차라리 흡연자 흡연 시켜주는게 나음 솔직히 막을 이유가 뭔데?
흡연자들 금단현상 와서 승질 더러워지는 꼴 보면 대충 답 나옴

두발은 염색이나 장발만 아니면 현실적으로 지장이 없음
당장에 머리 길이 때문에 전투력이나 생명에 지장을 주는 병과나 경우가 얼마나 된다고 특정해봐야 특수병과나 포병 말고는 없음
행정병이 투블럭 치면 비전투손실이라도 나냐?
머리 길이에 반비례해서 전투력이 상승하면 북괴군은 핵무기 개발 안 하고 다 발모억제제 먹이겠지

핸드폰 사용은 일과 중에 보안상 문제가 되는 부분이나 상황에서는 쓰면 문제지 그건 세상 어떤 일에서나 문제임
근데 까놓고 상근은 예비군훈련도 없고 현역들도 코로나 터져서 굵직굵직한 훈련 다 축소시행 하거나 못 하고 그러는데
이참에 국방개혁이랑 아다리 맞으니까 현역부대에서도 시범운영 들어가고 있는데 뭔 초치는 소리를 저렇게 씨부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