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 이승만이 이르기를 '응준아'하니 그가 부름에 응하며 전국의 젊은 남성들을 불러모아 무기를 쥐어주며 빨갱이들을 척살하라 하자 이때 육군이 생겼다.
이후에 박정희가 보기에 이들이 너무 많다하여 범죄자와 아픈이 등 문제있는자들을 따로 빼어 이들을 방위라 불렀다.
이들은 낙원에 놓여져 낙원에서 꿀을 빨며 살았다.
시간이 지나 김영삼이 이는 옳지 않다하며 방위들을 다시 천하게 만들어 공익이 되게 하였고, 육군중 귀한자들을 골라 이들을 상근이라 하여 방위들이 떠난 자리를 채우게 하였다.
상근들은 동사무소와 군부대로 보내져 점심에는 보류자철에 라면을 쏟고 주말에는 제주도로 점프를 뛰다 태풍으로 비행기가 결항되어 탈영을 하기도 하고, 업무시간에는 키보드에 동전을 꽂다 정보사령부에 일거리를 만들어주며 즐겁게 살았다.
그러나 이들은 그 수가 적어 간악한 현역의 무리들에게 fake army라 놀림받기 일쑤였다.
그러자 그중 '동사미'란 자가 디씨라는 곳에 작은 집을 지어 다른 상근들을 불러모아 그들의 모임을 만드니 이를 상근갤러리라 하였다.
상-멘
키보드에 동전 꽂은 사건은 무슨일임?
국동체 안꺼지게 하는거
상-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