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fakearmy/224581?page=2  원글

지금 퇴근했다... 택시 타고 집 가는길
일단 동대장한테 전화 검. 한 3번 걸었는데 안받음
지역대에 바로 전화 걸고 간부한테 이질식고함. ㅅㅂ 얼굴도 모르는데 욕먹었다
국동체 담당팀? 거기 전번 받아서 같은 얘기 반복했더니 가질러 가겠대.
그래서 선 뽑고 밑에 동사무소에서 박스 빌려서 모니터 본체 그대로 넣어서 포장함
그리고 담당팀 기다리는데 동대장한테 전화와서 받았더니 상상외의 반응..


동대장한테 처음으로 쌍욕먹음 (동대장 욕하는 스타일 아님)ㅅㅂ 내가 안했는데
국동체 컴 보내고 동대는 후임이 지키고(ㅇㅅㄲ 개폐급이라 내가 감)
담당팀 상사 차 타고 같이 감
대대에 갔더니 동대장 거기로 왔더라 다른 현역들 ㅈㄴ 많이 밥먹으러 가는 곳에서 동대장이랑 이름모를 하사한테 개털림
나중에는 귀에 들리지도 않더라 ㅋㅋ
ㅅㅂ 다음주에 휴가 쓸라 했는데 포기
내일 출근해야됨 ㅅㅂ
참고로 집 가는 길에 후임ㅅㄲ 동대 문 안 잠군거 같아서 갔더니 진짜 안잠구고 집에 감 ^^ㅣ발
내가 잠구고 집 가는길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