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17개월을 어떻게 더 썩냐는 비관적인 그 눈빛, 사회로 나가는 상근병들에 대한 부러운 눈빛....


상근병 근무 하면서도 가끔씩 꿈에 그 눈빛이 새록새록 떠오름 


이거 내가 감수성이 넘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