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이니까 넘기자...내가 훈련하기 싫은게 아니고 선배님들 걱정때문에 잠못이룬다...

한 가정의 가장이 코로나 걸려서 경제활동 한주 캔슬되고 힘들어하실거 생각하니까 가슴찢어진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