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5되는 상붕이인데 상급자 앞에 이야기하면 현기증난다 어렸을 때 아버지한테 존나 혼나면서 트라우마로 생긴듯그냥 일반적인 업무이야기도 동대장 앞에서 현기증나고 어지러워지면서 말을 못하겠는데 어쩌냐..?
그린캠프 ㄱ
사실 답은 나도 알겠음 말하기전에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눈을 똑바로 응시한채 또박또박 이야기하면 되는데 훈련 앞두고 있어서인지 동머장 더 무섭게 느껴짐 ㅠㅠ
아니면 1303에 전화해서 진지하게 머장앞에서면 어지럽고 현기증난다고 말해봐라
나랑똑같네 - dc App
나그래서 정신과다님 - dc App
내후임 말더듬는거 심했는데 전입 한달차까지 말더듬으면 장비고데려가서 갈궜더니 지금은 동대장 말빨로 이김
나도 어릴적에 아빠한테 많이 혼났는데 그정도는 아닌데... 만만하게 봐야 말을 잘할수도 있음
진짜 씹공감 나 상초 때까지 그랬다. 지금은 병장인데 안 그럼. 시간이 답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