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도 해제되고 사회분위기도 코로나랑 함께 살아가려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서 훈련 재개할 명분은 분명 있다.
그런데 5월말부터는 코로나 걸리면 격리 의무가 아니라 격리 권고다.
이러면 어떤 일이 생기냐면 코로나 걸릴시에 직장에서는 격리를 시키는데 지금처럼 유급휴가가 아니라 무급휴가로 보내게되고 검사비, 약값 전부 본인이 부담해야한다.
대기업이면 몰라도 대부분 직장에선 무급으로 보내버림.
약은 안먹는다 치더라도 월급 300이라고 가정했을때 일주일 날려무급에 검사비 본인 부담하면 100만원이 따닥하고 깨져버린다.
사회적 명분은 섰지만 실질적으로 예비군들에겐 더 가혹해진게 현 상황이다.
대부분 사회 초년생인 예비군들이 저런 부담을 떠안아야겠냐? 따라서 절대 안함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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