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평생 내 인생하고 상관없을 업무를 하고있는 내 자신을 바라보면 안타깝기 그지없다

특히나 예비군들한테 전화할때

이게 도대체 씨발 뭐하는건가싶다

이번달에 병장 달았는데

일병때도 아무생각없었는데 왜 이제 와서 이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