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군생활 절반이상 함께해온 (구) 국동체를 더이상 볼수없다는 생각에 가슴한구석에서 뜨거운게 올라오더라.
마지막으로 보내주기전 후임하고같이 국동체 송별식해줬다. 히로시의회상 브금틀면서 국동체와 함께한 지나간 시간을 조용하지만 뜨겁게 묵념했다.
숨을 거두기까지 얼마안되는 짧은시간이었지만 녀석을보면서 많은생각과 추억이 스쳐지나갔다.
싸나이답게,군인답게 거수경례 시원하게 해주고 컴퓨터 종료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동대나왔다.
한낱 컴퓨터프로그램이라 생각하는 동대상근은 동료가 뭔지도모르는놈들이다. 국동체는....우리의.... 전우였다.
이제 일병단 짬찌는 그런거 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마 개웃이놐ㅋㅋㅋㅋㅋㅋ 사나이 인정한다
ㅅㅂㅋㅋㅋ유쾌하게사네 ㅋㅋㅋㅋ
근데 내일부터 국동체안해도되노ㅋㅋ 개이득
https://open.kakao.com/o/gwXUCVu
지금까지 쭉 써온 구버전 국동체 ㄹㅇ 끝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
지금 뉴동체 꼬라지 생각하면 확실히 그립다
구 국동체가 시발 파일변환해도 잘올라가고 좋앗는데 ㅠㅠ 뉴국동체 십발넘
실근무 10일... 술한잔하다가 문뜩 구동체 전우가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나의 짬찌생활을 함께한 구동체님 그립읍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