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나온 새기가 뭔 바람 들었는지 동머장 되가지고

자꾸 나무깎아서 뭐 만들고 있는데 바닥 내가 청소한다고 애미

그래도 다보탑 깎은건 잘 가져간다 씨발련아

할머니 드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