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씻으면서 오늘은 열심히 살아야지 다짐 ->동대 출근->업무 끝냄 -> 업무 마치고 나니 공부하기 싫어서 폰만 만짐 -> 동대장이 이것저것 시키는거 함 -> 퇴근 -> 힘들어서 집가면 침대에 누움 -> 책상에 앉기 개 ㅈ같지만 미래를 생각해서 앉음 -> 딴짓을 함 -> 밤 늦어지면 집중이 갑자기 잘되고 마음이 급박해짐 -> 자기 전 후회함 -> 숙면 -> 기상
그래서 난 깔끔하게 전역하고부터 공부하기로 마음먹음 근데 전역하면 해방감으로 또 몇달 쳐놀듯 - dc App
마음먹는게 ㄹㅇ 쉽지 않다 동기부여같은거 있어도 며칠이지 ㅋㅋㅋ... 힘내라
같이힘내자
다 비슷하구나 ㅠㅠ
4월초까지는 열심히 했었는데 자꾸 퍼진다.. 허수돼버림 ㅋㅋ
ㅋㅋㅋㅋㅋ 내생활이랑 똑같노 - dc App
ㄴㅁㅊ - dc App
취침 3시간 전부터 공부 ㅈㄴ잘됨 ㅇㅈ ㅋㅋㄱㅋ
난 그래서 기대 안함ㅋㅋ 잘되면 좋고 아님말고 지금 대학도 걍 다닐만해서
이렇게 마음 편하면 결과 좋은경우 많음
내년 생각하고 예열한다는 마음으로 해야지 올해 실적내는 건 독종들만 가능함 ㄹㅇ
독종이 되겠다
난 동대에서공부젤잘되는듯 - dc App
폰이랑 공부 둘다못하는데 개꿀빠노 ㅋㅋ
3월부터 폰 걷기 시작했는데 ㄹㅇ 군수하는 입장으로 존나 동대장님한테 고마움
나도 군수하는데 전역이 내년 8월이다.. 이번년도 수능 준비하는게 맞냐 아님 내년을 노리는게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