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많은거 다 안다
형은 먼저 갈게 힘들었지만 보람찼던 것 같다
눈물이 좀 나오네 처음 훈련소 갈 때 부모님이랑 차에서 헤어져 묵묵히 악수하고 웃으며 뒤돌았는데 바로 울컥하고 어머니가 어린 나의 사진을 보내주고 편지쓴걸 보고 밤에 눈물과 함께 잤던 기억이 나네
시간은 가더라 후배들아 열심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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