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대 동대장이 군인정신이라면서 아직도 3미리로 직접 처 밀어주더라 ㅋㅋㅋㅋㅋ 후임은 30살 애 둘이라고 가정이있으니까 머리 길러도 된다고 해서 친구가 “대장님 저도 머리 조금만 기르면 안됩니까” 이러니까 ㅋㅋㅋ “너 여자친구있어? 쟤는 와이프 있잖아 여친 생기면 기르게해줄게” 이랬다길래 친구가 “머리가 길러야 여친이 생기지 않습니까..?” 이 한마디 했다고 죽일듯이 소리치면서 “야이새끼야 나도 3미리인데 난 와이프있잖아 다 핑계야” 이러길래 친구 어이가없어서 한마디 하려다 아차 하고 생각난게 동대장 와이프가 베트남 사람이여서 ㅋㅋㅋ 그냥 속으로 에휴 시발 뭔 말을 하겠냐 이러고 “예 자르겠습니다” 이러고 자리에 앉았다는데 존나 어이없겠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