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고생하십니다
이곳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글을 쓰게 된 동기는 저의 생각에 대해 제가 쓴 글은 부적절함을 인정하고 반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랫 글을 보며, 저의 글을 다시 봤습니다. 불과 몇년 안되지만 우선 개념글에 올라온 저의 미성숙한 모습에 대해 부끄럽고, 자주 후회했습니다.
당시 군복무에 대한 거부감이 매우 컸으며, 나이론 성인이지만, 판단력은 아이와 별반 다름이 없었습니다.
결론적으로, 글을 읽으며 저의 대한민국 군복무에 대한 생각에 불편함을 느끼신 분이 있다면 사과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 거친 욕설들은 저 자신이 다시 봐도 읽기 힘들정도로 불편하다고 느껴집니다. 불편함을 느끼신 분이 있다면 사과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우선 사실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재 상근예비역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상근이 발탁되지 않았다고 한 글은 거짓말이였습니다.
이유는 사람들의 반응을 보며 자신이 할 발언이 너무 부적절함을 인지하고 군복무는 편안함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닌 대한민국 남성의 희생임을 깊이 생각했습니다.
너무 극단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음을 깨닫고 당시 상근을 복무하지 않았습니다. 허나, 복무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으며
실제로 다음년도에 여러가지 이유로 카투사를 지원했지만 떨어지고, 상근이 재발탁 됐습니다.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저의 저의 부족함을
저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개인공부도 하고 있지만, 업무를 제일 우선으로 두며 항상 노력중입니다.
글에 대한 간단한 해명을 적겠습니다
TO조사 - 국동체 과외건과 어머니건
그 당시 상근 예비역에 대해 알려주신 근무중인 형이 있었습니다. 그 형을 알게된 루트는 저의 어머니 지인분의 아들이셨고, 국동체 과외는 장난으로부터 나온 아이디어 였습니다. 실제로 어머니가 어떤 조사를 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따로 특별한 사실은 없습니다. 오해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거짓말 - 1인 2역
1인 2역 맞습니다. 상근에 대해 관심이 컸던 시기여서 단순히 정보를 빨리 더 정확하게 얻고싶다는 마음에서 비롯된 잘못된행동이였습니다. 죄송합니다.
다들 고생하십니다.
니가누군데
예전에 상근 알아본다고 사람들 불편하게하며 어그로 끌었던 사람입니다. 그때 끼친 폐에 대한 사과글입니다.
니가 누군데
너 아는사람들 95%가 전역함
제 자신을 저렇게 밖에 표현하지 못한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고생하십니다
내가 개추누르니까 념글가넹 - dc App
그 당시 나도 가능성 충이었는데 ㅋㅋ 뭔 동대마다 전화해서 상근자원수 물어보고 이랬다는 글 염탐하며 뭐하는 새끼지 애는 이게 어제같은데 이제 실출 4일 남았다니 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ㅈㄴ웃겼는데
to게이야 오랜만이다 ㅋㅋㅋㅋ 그때 이등병이였는데 이제 병장이다ㅋㅋ
아직 입대안했냐
작년 9월에 어그로 ㅈㄴ 끌더니만 현역 갔나보네
상근으로 갔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