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대가 못사는 지역에 있어서
예비군들도 거의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형님들이란말임
작년처럼 하루8H은 어떻게든 감수하고 받아왔는데
올해부터 감자기 4일 32H 떨어지니까 문의전화 ㅈㄴ 많더라
통화할때는 어차피 다들 없는시간 만들어서 참석하는데 어쩌라고 마인드인데 생각할수록 이상하단 생각이 드는거 있지
근데 애초에 병역의무 자체가 이렇게 떨어지긴 하잖슴
그정도 손해는 감수하고 훈련 참석해야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다
참석비라도 더 쳐주면 민원 안들어올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