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시급만도 못한 돈 받으며 국민들 골수에 빨대 꼽고 세금 달달하게 잡수시는 동대장한테 시킨거 다했는데도 "니가 일 책임지고 해야한다. 넌 예전에 비하면 편하게 군생활하는거다."등의 가스라이팅성 발언을 들으며 참아야 하고 전역한 선임이 싸지른 똥에 내가 혼나야하고
지능이 원숭이랑 비교해도 미안한 수준인 예비군들 헛소리해도 듣고만 있어야 하고 잘못한 것도 없는데 민원 스나이핑당하면 내리갈굼 당하고 후임 잘못도 내잘못에
작계때는 예비군들 먹다 남은 빵이나 주워먹으라하지를 않나 저녁도 안주고
현재 상3 짬찌끄레기가 현타와서 하소연해봅니다 쒸이펄
열심히왜해 - dc App
진짜인정 ㅋㅋㅋ 동대장 나대면 이월3차 애들한테 싹다 무단불참해도 된다고 말해버리야함
억까는 씹인정인데 그래도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게 맞지 않을까?
군대는 중간만 하는거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열심히 하면 현타옴
애초에 시스템 자체가 ㅈ병신이라 일하는 사람이 손해보게 되어 있음 ㅇㅇ 나도 그랬는데 차라리 욕먹자라는 마인드로 놓아버리니까 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