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댓글들 읽어봤는데 진짜 가관이라 푸념 한번 풀어봄.


내 글의 중점은 소수의 동대장을 제외한 업무 능력이 떨어지는 데다가 근무 하는 것 도 다 상근병이 하는데 초과 근무를 찍어 놓고 돈을 받아가는 동대장을 저격한 글임.


거기에 더불어 부사관을 지원하고 고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당한 보상이 돌아가지 않는다는것도 글에 적어 넣었음.


유튜브 쳐 보면서 돈 낭낭하게 벌어가는 동대장, 야간당직 근무를 서고 5만원 이하의 수당을 받는 부사관. 이런 케이스를 보고 글을 적어본건데 별 병신같은 새끼들이


글도 제데로 안 읽고 '상근' 이거에만 개거품 물고 상근이 말이 많노, 군캉스 이 지랄 하는데 얘네는 지능이 낮음과 동시에 난독이 있다는걸 인증하는 것 도 아니고 


그리고 난 글에 본문에 적었듯이, 상근으로 복무중에 매우 만족하고 있고 내가 일을 다 하든 말든 현역이랑 비교하면 존나 꿀 빠는것도 맞아서 현역 친구들 앞에선 항상 겸손해한다.


거기다가 뭐, 익명으로 제보하냐 이런걸로 까는 병신도 있던데 실명으로 하면 뭔 결과가 크게 달라질거 같다고 생각하는 애도 지능 낮은 걸 자랑하는 거냐?


진지하게 정의의 철퇴를 내릴거면 일과시간에 공기계 내고 내 핸드폰으로 몰래 촬영해서 군징계 받을 각오하고 공론화 시켰겠지.


난 그렇게 할 깜냥도 안되는 겁쟁이고 그저 내가 본 상황을 글로 적어봤고 운이 좋게든 안좋게든 수 천명의 사람이 내 글을 봤고 여기서 더 퍼진다면 


군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내 글이 돌아다닐 확률이 높아지고 얘네들이 사리든 말든 대처를 하든 말든 알아서 하겠거니 하면서 글을 적어본거야


근데 병신들이 자적자 이 지랄하고 있는걸 보니 진짜 병신들인가 ㅋㅋ 니네 세금이 일도 안하는 밥버러지들한테 존나 흘러들어간다고 ㅋㅋㅋ


글도 제데로 안 읽고 비판하고 조롱하는게 너네들의 인생 최대 업적이자 살아 숨 쉴 수 있는 원동력이라면 그냥 자살 추천한다 버러지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