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대장이 40대 초반 인터넷도 활발히 하고 나름 젊게 사는 사람인데 어디서 이상한거 보고 오더니 우리한테 아쉬운거 말할때 마다 동대장 비졌어... 동대장 비질게 ㅇㅈㄹ 떠는데 진짜 들을때마다 귀를 뜯어버리고 싶다 오늘은 또 시발 나 왕 비졌어 이러길래 진짜 퇴근 할때까지 생각나서 괴롭게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