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하신 후임님께서 연기원서 다 파쇄기에 갈아버리셨다. 동대장도 휴가고 아프다해서 그냥 의자제껴서 쉬라거했는데 도와준다하다가 헷갈리거 갈아버리셨는데 어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