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이 모두 사회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안타까워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댓글은 안적어도 된다.
그냥 개추 한번만 해주라.
오래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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