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지마라"

"혹시라도 못할까봐 걱정하지 마라"

"시킨 그 이상으로 할려고 주접떨지 마라"


개같이 굴러도 알아주는 새끼 하나 없다.

니가 아무리 열심히해도

그걸 기억하는 새낀 너 하나 뿐이다.


상근갤에 개씨발 쓰지도 않은 글

내가 썼다고 의심 받아가며 조사 비슷하게 받으니까

이딴 ㅆ발롬한테 충성을 바쳤다는거에 회의를 느낀다..


내가 누굴까 이 씨발롬아?

인수인계고 뭐고 난 모르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