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들은 부대에서 쉬고 부대에서 먹고 자고 다 하니까 집처럼 편하고 일과가 부담스럽지 않은데 상근은 휴일 끝나고 출근 전날 저녁부터 슬슬 스트레스 쌓이는데

현역은 상근이 꿀이다 꿀이다 하지만 이 감정은 안느껴보면 모른다... 특히 휴가 끝난날 이거나 연휴 끝나면 그 스트레스가 쉰날 만큼 쌓이는거 같음 현역들은 휴가 끝나고 복귀하는 길에 마음 정리할 시간이라도 있지 우린 그런거 없이 정신없이 출근 준비하니까...

그래서 난 다시 군대 가야되면 무조건 상근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