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임은 애아빠 상근중에서 흔히 보이는 사고쳐서 아빠가 된 엠생 출신이었다
우리 선임의 이력을 말할거 같으면 중딩때 술담섹 아다를 전부 다 떼고 고딩땐 새벽에 딸배 상하차를 하며 낮에 학교에서 자는 엠생중에 상엠생 이었다
하루는 선생이 자고있던 선임의 뒤통수를 때리면서 정신좀 차리라고 했는데 그대로 두들겨 맞고 사실상 퇴학인 강제적 자퇴를 해버린 최종학력 중졸에 이르는 동대상근 이었던 것이다
이런 선임이 평소에 달고살던 말이 있었는데 "난 공부했으면 잘 했을 것" 아 물론 우리 선임의 대가리 수준은 통지서를 쓸때 문법과 맞춤법을 옆에서 누군가 보조해 줘야 했으며 32H의 H가 무슨 뜻인지 전역할때까지 몰랐고 정신전력 시험 20문제중 단 한 문제도 맞추지 못하는 수준이었다
재밌으면 더 씀
우리 선임의 이력을 말할거 같으면 중딩때 술담섹 아다를 전부 다 떼고 고딩땐 새벽에 딸배 상하차를 하며 낮에 학교에서 자는 엠생중에 상엠생 이었다
하루는 선생이 자고있던 선임의 뒤통수를 때리면서 정신좀 차리라고 했는데 그대로 두들겨 맞고 사실상 퇴학인 강제적 자퇴를 해버린 최종학력 중졸에 이르는 동대상근 이었던 것이다
이런 선임이 평소에 달고살던 말이 있었는데 "난 공부했으면 잘 했을 것" 아 물론 우리 선임의 대가리 수준은 통지서를 쓸때 문법과 맞춤법을 옆에서 누군가 보조해 줘야 했으며 32H의 H가 무슨 뜻인지 전역할때까지 몰랐고 정신전력 시험 20문제중 단 한 문제도 맞추지 못하는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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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했으니 썰 더풀어라
ㅋㅋ 용욱이처럼 딸치다 걸리지나마라 ㅋㅋ 용욱이는 딸치다 간부한테 걸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