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 쯤에 할거 다 해서 동머장 휴가 갔겠다. 과자 먹으면서 폰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화장실 갔던 후임이 동대 문 앞에서 "엇 사단장님! 충성!" ㅇㅈㄹ 해가지고
부랴부랴 과자 밑에 숨기고 폰 밑에 대충 던져놓고 바로 업무하는척 했었는데
이 새끼 들어와서 하는 말이 "ㅎㅎ 장난입니다." 시발 진짜 존나 놀랬었다..
갑자기 화장실 갔던 후임이 동대 문 앞에서 "엇 사단장님! 충성!" ㅇㅈㄹ 해가지고
부랴부랴 과자 밑에 숨기고 폰 밑에 대충 던져놓고 바로 업무하는척 했었는데
이 새끼 들어와서 하는 말이 "ㅎㅎ 장난입니다." 시발 진짜 존나 놀랬었다..
뭐 어쩌란거지
대대장이면몰라 사단장이 왜와 시발년아
ㄹㅇ 걍 덤앤더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