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3급 상근이고 올해 6월 입대, 내년 12월 전역임. 학교는 재수하고 걸어놓음


하 근데 뭔가 존나 아쉽고 욕심나는거임


그래서 3수 결정!... 했는데 올해 훈련소 갔다오고 오후에 퇴근하고 오고 여러모로 피곤해서 공부 안함


당연히 이번 수능은 초비상임


그래도 붙여놓은 대학이라는 뒷배도 있고, 내년에 원코도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나같은 사람 있나? ㅋㅋ


아 참고로 만약 4수 하게되면 내돈으로 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