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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멀게만 느껴지는 전역일을 바라보며

다가올 주말을 기다리고

소심하게 움직이는 시계를 바라보며

다가올 퇴근을 기다리다 보면

어느덧 한 걸음 나아가있겠지

아아악~

상붕이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