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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함 실출 4일 남았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며 우중충한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게 됩니다.

좋은 머장님 만나서 편안했던 일병 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머장님 전보따라 같이 옮겼으면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지금은 이제 무의미한 생각이네요.

후임이 휴가를 가버려서 마지막으로 국동체를 잡아볼 것 같습니다.

국동체와도 곧 이별이네요

나름 정 들었는데.

아무튼 뭐...... 그렇습니다.

아직도 화요일입니다.

슬픈 사실이지만...

그래도 힘내볼까요.

아아아악~~~~~~~~~

상붕이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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