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도시발 개좆같고.. 동대장새끼도 별 것도 아닌걸로 자꾸 윽박지르고 지랄하고 인편 백날 돌리러 다니면 반말듣고 무시만 당하고
기분도 싱숭생숭하고 날씨도 쎄한게 퇴근하고 산책 다녀왔음...
공원에 다다를 무렵 누가 키우다 버린건지 예쁜 강아지 한 마리가 자꾸 따라와서 물도 사먹이고 같이 놀아줬음
구르고 배 까기도하고 꼬리도 치면서 헥헥거리는게 같이 놀아주나가보니 내일 출근 할 생각에 현타가 왔음
한숨을 내쉬고 벤치에 앉아서 남은시간 재주나 가르쳐주러 강아지 딱 데리고 재주가르치는 풀밭으로 갔음
그래서 강아지 딱 잡고 앉아 기다려 빵 누워 굴러 하튼 PT체조 가르치고있는데 강아지가 갑자기 내 소매를 물고 잡아끄는거임
뭔가했더니 강아지가 뭘 숨겨놨는지 하튼 어디로 가자그래서 갔음
알고보니까 강아지는 나를 좋아하고있었고 남의 눈에 안보이는곳에서 빵댕이를 흔들어대며 나를 유혹하는것이 아닌가!
동대에서도 동대장의 탐스런 궁뎅이를 보고 전투복 하의가 터질 듯이 부풀었던 나의 몽둥이를 겨우 달랬었는데 이 강아지를 보고는 다시 몽둥이가 부와악 하고 부풀어 커져버리는 것이 아닌가!
나는 정신을 잃고 바지를 풀어헤쳤고 강아지의 허리를 잡고 강아지의 뒷구멍을 엉망진창으로 범했고 곧 강아지의 배가 달덩이같이 부어오르기시작했다!
나는 결국 이 강아지의 이름을 동대장을 좋아하는 마음을 담아 균식이라고 짓기로 했다!
나는 사실 아이가 있다는 이유로 상근예비역이 된거고, 전역 후에는 균식이와 함께 동물인간결혼합법화 시위에 나설 계획이다!
내일 동대장님한테 자랑할 생각에 벌써부터 자지가 불끈불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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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서부터 보길 잘햇노
비추 누르려다 이거보고 개추누름
아오 광균식 !!
오
글카스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