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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하루가 지루하지만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근합니다.

어느덧 훈련소를 수료하고

동대 생활도 적응해가는 시기..

25년은 보이지도 않고

그저 후임이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다들 힘들어도 오늘도

힘내봅시다

아아악~

상붕이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