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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그치고 아침은 조금 쌀쌀한 날씨네요.

훈련소를 다니면서 처음 전투복을 입었을때는

조금은 남자가 된거같아서 설렘이 있었고

수료하면서 부착한 컬러 태극기는 조금 뿌듯했었는데…

요즘은 매일 같이 입는 전투복이 조금 속박으로 느껴지고

그저 불편하기만 하네요…

…..

이제 반이나 왔습니다.

네. 수요일 입니다

때론 너무 힘들고 지치더라도

언젠간 웃으면서 회상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아아아악~~

상붕이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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