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땡 하면 대장이 “밥묵자” 외마디 하고는 자연스레 하던업무 내려놓고 후임이랑 나랑 대장이랑 대장집으로 감

대장집 걸어서 15분정도

사모님께서 밥 대충 차려두신거랑 국 데우고 반찬 꺼내서 밥 먹고 각자 흩어짐 대장은 소파 누워서 잠깐 잠

대충 각자 쉬다가 13시30분까지만 동대로 돌아오라고 함 보통 후임이랑 당구장 가거나 피방 갔다가 옴